스마트건설 CJ대한통운 건설부문, 드론과 디지털 트윈으로 현장 리스크를 관리하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엔젤스윙을 통해 드론 촬영 데이터를 측정 가능한 3D 정보와 디지털 자산으로 축적했습니다. 2025년 당시 28개 현장 중 9개 현장에 적용했고, 원격 점검·안전 시뮬레이션·입찰 제안까지 활용 범위를 넓힌 과정을 소개합니다.